= “~하는 것조차 없다”
すら는 “조차, 마저”라는 강조
涙を流すことすらない
= 눈물을 흘리는 것조차 없다
= “~한 채로”, “~한 상태로”
目を閉じたまま = 눈을 감은 채로
*痕(あと)= 흔적
= “~하지 않고”
残さずに = 남기지 않고
*鳴り響く = 크게 울려 퍼지다
= “~와 함께”
さよならと共に終わる
= 작별과 함께 끝나다
*思わず = 무심코, 저절로
*零れた = 흘러나왔다
*ふと = 문득
*当たり前 = 당연한 것, 일상처럼 익숙한 것
*まだ残っている = 아직 남아 있다
*そうだっけ = 그랬었나? / 맞았나?
*だんだんと = 점점
*ズレていった = 어긋나 가게 되었다
ずれる / ズレる = 어긋나다, 엇나가다, 미묘하게 안 맞아지다
가타카나로 쓴 건 문법 때문이 아니라 뉘앙스 때문이에요.
ズレる는 단순한 문법어보다
“삐끗”, “어긋남”, “미세한 불일치” 같은 감각이 있어요.
가타카나로 쓰면 그 감각이 더 눈에 띄어요. 가사에서는 중요한 단어를 눈에 띄게 하려고 가타카나를 씁니다.
*よくある = 흔한
*聴き慣れた = 자주 들어 익숙한
*あんなに = 그렇게까지
*輝いていた = 빛나고 있었다
*埃は積もっていく = 먼지가 쌓여 간다
*さよならに続く道 = 작별로 이어지는 길
*いつもの様に = 늘 하던 대로
*零れ落ちた = 흘러 떨어졌다
*分かり合えない = 서로 이해할 수 없다 (分かり合う = 서로 이해하다)
*幾らでもある = 얼마든지 있다
*全て(すべて) = 전부, 모든 것
*許し合える = 서로 용서할 수 있다
= “반드시 ~인 것은 아니다”, “~인 건 아니다”
全てを許し合えるわけじゃない
= 모든 걸 서로 다 용서할 수 있는 건 아니다
*ただ = 그저 / 단지
*辛い(つらい) = 괴롭다, 힘들다, 고통스럽다
*辛い日々と感じてしまった = 괴로운 날들이라고 느껴버렸다
*〜のなら = 만약 ~라면
*戻れないから = 이미 되돌리기 어렵다는 뜻
*戻ることが出来たなら = 돌아갈 수 있었다면
*なんて = ~따위, ~라는 식의
= “그만 ~해버리다”, “결국 ~하게 되다”, “아쉽게 ~하다”
思ってしまう = 그렇게 생각해버린다
感じてしまった = 그렇게 느껴버렸다
*届かず = 닿지 못하고
届く = 닿다, 도착하다, 전해지다
届かない = 닿지 않다
届かず = 닿지 않고 / 닿지 못한 채
여기서 〜ず는 〜ないで 같은 문어체예요.
*冷えた = 차가워진
冷える(ひえる) = 차가워지다, 식다
冷たい (つめたい) = 차갑다